사는게 다 그런거지 뭐...
by 에미스
우와... 몇년만의 이글루인가...


마지막 글 썼을때가 2005년이었는데.. 아직도 마비노기를 하고 있다...
뭐...
내 캐릭터는 중간에 성별전환도 한번 했고...

암튼... 생각난 김에 다시 들어왔으니..

생각날때마다 틈틈이 들어올듯...
by 에미스 | 2009/11/11 17:57 | 판타지라이푸~마비노기 | 트랙백 | 덧글(0) |
아아 복잡해......
내 일도 아닌데..
왜 뉴스를 보고 내가 상처받고 있는지 모르겠다....

도대체 누구의 말을 믿어야 할지 모르겠고....
누가 거짓말쟁이인지도 모르겠고......
일단 틈을 보이고 나니 왁다구처럼 달겨드는 군상들이 무섭다....

연말이라 할일도 많고,,,
스트레스성 우울증에 시달리느라.. 밥도 못먹고,, 잠도 못자고,..일은 손에 안잡히고....

만사가 귀찮아 짜증낼 기력도 없는데....
뉴스들 마저 상처를 마구마구 주고있다....










그런데 문득 왜 내가 뉴스기사에 상처받고 있는지 생각해보니...




나란 인간은....




걸프전 발발소식을 듣고 울었던 인간이었다.....


하하...
by 에미스 | 2005/12/19 21:15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0) |
스킬 마스터 도전중...



근데 마스터까지의 길이 요원하다.....

뭐 일단은 들어갈 AP가 없다는 것은 마음에 든다만....

이제 레인지 1랭에 도전해야지......

이글루스 가든 - 마비노기 즐기기
by 에미스 | 2005/11/30 23:50 | 트랙백 | 덧글(0) |
떠나고싶당~
모든 것.... 다 내비두고....
휘익~ 여행가버리고 싶다.....

크리스마스 시즌의 홍콩은 어떤 분위기일까......

한겨울의 온천은 어떤 느낌일까......

초겨울의 제주도에는 어떤 바람이 불까......

겨울바다는 외롭겠지.......




우엥~ 일하기 싫으니 계속 딴짓이당......
by 에미스 | 2005/11/29 14:37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0) |
우엥~ 연약한 마음에 못을 막은 초보(?)님들...
며칠전이었다....

피중4인 작업을 하느라고 일반 피오드를 몇바퀴 돌았는데...
피중4인은 안나오고..
라비하급, 키아하급, 알중2인...만 나왔다....

피곤하고,, 지겹기도 하고 하여.. 라급이나 팔고 자려고 라비로 갔다...

라비에 도착해보니...
한 열몇분 계신듯하였다....

마침 라급 파는분이 없었다...
'라급팝니다' 라고 파창을 올렸다...

옆에 있던 일행중 한분이 라급을 사시려는듯 얼마냐고 물으시기에....
'8천이요'라고 답해드렸다...

그런데 같이 있던 일행 중 한분이 갑자기 '사지마~' 이러시는 것 아닌가...
그러면서 '사기꾼이네~' 이러시는 것이었다.. (ㅠㅠ)
그러자 같이 있던 일행분들(한 3~4명 되시는듯)이 모두 사기꾼이네 비싸네...어쩌네...웅성웅성...

진짜 놀랐다..도대체 내가 뭘 잘못한걸까...
1만짜리 라급을 8천에 내놓은게 사기라는 걸까.... (ㅠㅠ)
사기꾼 취급 당한 것은 처음이라...일순간 당황~

그때 옆에 있던 어떤분이 '하급 1숲에 팝니다' 라고 파창을 올리셨다...
그러자 그 일행분들...
'여기 어려운덴가봐... 웅성웅성...'

그리고 그분들 올리신 파창....
'골렘 잡으러 가실분' (--")

흑흑~ 키아에서 라비구경 오신 분들이신듯.....
잠시 후에 채널을 옮기신듯 사라지셨지만....

순간 '사기꾼' 이란 말에 어찌나 놀랐던지... (ㅠㅠ)
지금도 생각하면 억울한 마음에 가슴이 울렁울렁~
이글루스 가든 - 마비노기 즐기기
by 에미스 | 2005/11/28 22:13 | 판타지라이푸~마비노기 | 트랙백 | 덧글(0) |
후미 요시나가의 플라워 오브 라이프~


최근에 읽은 후미 요시나가의 플라워 오브 라이프...

원래 이 작가를 좋아하기도 하거니와...

나온지는 좀 된듯한데...계속 못만나다가...
동네 대여점에 마침 1~2권이 있기에 홀랑 집어왔다...

학원물...이라면 학원물이고...
게이물....이라면...음 게이물이랄수도...(틀려!!)
 
암튼.....

밤에 1~2권 연속으로 후딱 읽다가......
혼자 '크하하~'하고 웃어버렸다.....

압권은....'암XX~'와 '이 고XX끼~' 가 아니었을까...

아아 3권은 언제쯤 나오실라나....
by 에미스 | 2005/11/26 15:03 | 책걸이 | 트랙백 | 덧글(0) |
지름신 강림...


 

오늘의 지름신은 '트루디 헌팅 수트'를 통해 강림.....

오늘의 지름신은 전염도 200%

지름신 강림기념 스샷 ㅎㅎㅎ

by 에미스 | 2005/11/26 01:54 | 판타지라이푸~마비노기 | 트랙백 | 덧글(0) |
[외전] 파우엘
"뭐하는거냐?"



아침에 눈을 떠보니 옆에서 자고 있어야 할 녀석이 없었다. 혹시나 싶은 마음에 온 집을 뒤지고 다니니 쓰지도 않는 골방에 앉아 바닥에 무엇인가를 끄적이고 있었다. 주저앉은 녀석의 뒤로 긴 은발이 땅에 끌리고 있었지만 녀석은 개의치 않는 듯 했다.



"마법진"



녀석은 고개도 돌리지 않은 채 하던 일을 계속했다. 바닥에 마법력을 이용해서 마법진을 그려놓고, 거기에 수많은 마법어를 적어놓고 있었다, 녀석의 마법은 내가 가르친 것, 대충 봐도 무슨 용도인지는 알겠지만 그런 걸 그리고 있는 녀석의 의도가 내심 궁금했다.



"마법진? 뭐할려고?"



또 무슨일을 벌이려고 그럴까 싶어 물어봤더니 녀석의 대답은 엉뚱했다. .



"음, 워프대응에... 힐, 큐어, 리저렉션... 뭐 그런 것들이야. 아, 그리고 동결마법도 있군."



대답의 엇갈림에 잠시 황당했지만 도대체 뭐하려는 것인지……. 구급상자라도 만들자는 것인가?



계속...
by 에미스 | 2005/11/25 16:55 | 이런것도... | 덧글(0) |
마비노기 시작한지 1년이 넘었다....


이거이 현재 나의 본캐 밀라니즈...

처음 시작할때만 해도 전투한번 할라면 심장이 벌렁벌렁~
행동불능이 되기라도 하면 가슴이 덜컥 내려앉았는데.....

이제는 라비를 솔플하고(당연한건가?), 바리도 솔플하고(오거도 잡고)
피오드도 가고...
페카도 구경했다....
여전히 소심한 주인을 만나 겁이 많지만 ^^

잠시 시들했던 마비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길드에 들고,,,,
어찌어찌 부길마 마크도 달고 ^^

이래저래 답답한 일상에 돌파구가 되는 판타지 라이푸를 만끽하고 있다 ^^
by 에미스 | 2005/08/10 23:28 | 판타지라이푸~마비노기 | 트랙백 | 덧글(0) |
나는 얼만큼 봤지?
자건님 홈에서 가져왔습니다.....

내용이 좀 기니까...
by 에미스 | 2005/06/02 16:05 | 책걸이 | 트랙백 | 덧글(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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