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다 그런거지 뭐...
by 에미스
마비노기 시작한지 1년이 넘었다....


이거이 현재 나의 본캐 밀라니즈...

처음 시작할때만 해도 전투한번 할라면 심장이 벌렁벌렁~
행동불능이 되기라도 하면 가슴이 덜컥 내려앉았는데.....

이제는 라비를 솔플하고(당연한건가?), 바리도 솔플하고(오거도 잡고)
피오드도 가고...
페카도 구경했다....
여전히 소심한 주인을 만나 겁이 많지만 ^^

잠시 시들했던 마비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길드에 들고,,,,
어찌어찌 부길마 마크도 달고 ^^

이래저래 답답한 일상에 돌파구가 되는 판타지 라이푸를 만끽하고 있다 ^^
by 에미스 | 2005/08/10 23:28 | 판타지라이푸~마비노기 | 트랙백 | 덧글(0) |
트랙백 주소 : http://emis.egloos.com/tb/163290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카테고리
이전블로그
이글루링크
최근 등록된 덧글
rss

skin by jesse